주택관리공단 인천만수9주거행복지원센터는 입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예방교육’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남동구 자살예방센터의 지원을 받았다.
행사는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방법, 우울증 및 불안장애 주요 증상, 정신건강 위기 신호 조기 발견과 대처 방법,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 등에 대한 예방 교육을 했다. 또 정신건강 상담 지원 서비스 이용 방법과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절차, 생활수칙 등에 대한 안내도 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
김지수 센터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 예방교육과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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