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자신의 자택에 방화를 시도한 20대 러시아 국적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20대 러시아 국적 여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10분께 수원시 인계동 소재 자신의 주거지에서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연기가 난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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