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디바’ 지효, 그래미 호평 센시아와 특별한 여름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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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디바’ 지효, 그래미 호평 센시아와 특별한 여름 컬래버

일간스포츠 2026-07-01 08:4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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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지효가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사랑하는 ‘글로벌 댄스홀 퀸’ 센시아와 국경을 넘은 역대급 음원 프로젝트로 입을 맞췄다. 

뮤직카우 US는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지효와 센시아의 콜라보 음원 ‘디스턴트 러버’를 1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작업은 글로벌 음악 신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떨치고 있는 두 디바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억 명이 넘는 글로벌 리스너를 보유한 센시아는 데뷔 이후 2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 빌보드 핫 100 및 레개 앨범 차트 최상위권 진입, 영국 흑인 음악시상식 MOBO 어워드 2회 수상 등의 화려한 경력을 쌓으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댄스홀 장르 대표 아티스트다. 메건 더 스탤리언, 21 새비지, 션 폴 등 세계적 아티스트와 굵직한 협업을 이어오며 글로벌 팝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디바’로 평가받고 있는 센시아는 ‘디스턴트 러버’를 통해 K팝 아티스트와 첫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국적도, 언어도, 음악적 뿌리도 다른 지효와 센시아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선보이는 ‘디스턴트 러버’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아프로비트 장르의 곡이다. 지효의 매끄럽고 깊은 보컬과 센시아의 탄력 넘치는 댄스홀 창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름 바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음원 제작의 배경인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원 제작을 넘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국내외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긴밀한 교류를 이끌어내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물하는 것이 팬덤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그런 점에서 K팝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지효와 독보적 트렌디함을 가진 센시아의 이번 만남은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의 완벽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성사시키며 팬들이 음악을 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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