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발로 자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주던 귀여운 꼬마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설아는 맑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오남매를 두고 있으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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