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일 제주는 늦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 산지에는 180㎜ 이상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1.0∼3.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되니,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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