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21.5도, 구미 22.8도, 포항 21.0도, 영천 20.2도, 안동 20.6도 등이다.
낮 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 5∼10㎜다.
이날 경북 중·북부 지역에는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철 영향으로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