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에서 사랑의 쌀 500kg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신제주로타리클럽 김재희 회장 취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아동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아동 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재희 신제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주신 쌀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살피고, 작은 실천을 모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제주로타리클럽은 1995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기관 차량 후원, 김장김치 나눔봉사 등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 규모는 5780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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