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어디서도 말 못 했다'…산골 바에서 터진 솔직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영웅 '어디서도 말 못 했다'…산골 바에서 터진 솔직 고백

인디뉴스 2026-06-30 20:15:00 신고

3줄요약
임영웅 온라인커뮤니티
임영웅 온라인커뮤니티

 

임영웅이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그동안 철저히 감춰왔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 양파밭 즉석 라이브부터 현봉식의 돌발 상황까지, 예측 불허의 산골 생활이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산골 첫날 밤, 누구에게도 못 했던 고민 꺼내다

 

 

2회 방송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산골 하우스 내 '조째즈바'에서 펼쳐졌다. 바텐더 조째즈가 임영웅의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내자, 그는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다"며 마음속에 오래 담아뒀던 이야기를 꺼냈다.

함께 자리한 형들은 말없이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묵묵한 위로를 건넸다. 평소 대중 앞에서 밝은 모습만 보여왔던 임영웅의 솔직한 고백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숙연해졌다.

1000평 양파밭서 즉석 라이브…수확물은 학교·군대로

 

다음날 일행은 1000평 규모의 양파밭으로 향해 본격적인 수확 작업에 나섰다. 땀 흘리며 일하던 임영웅은 "노동과 노래를 물물교환하자"고 제안하며 즉석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밭 주인은 올해 양파가 풍년이라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고, 이날 수확한 양파는 학교와 군대에 납품될 예정이다. 산골 하우스로 돌아온 뒤에는 현봉식이 돌발 상황으로 쓰러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영웅이 저런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더 애틋해졌다", "양파밭 라이브는 진짜 예상 못 했다, 역대급 장면"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