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7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백 드레스로 완성한 만삭 여신 비주얼
유혜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불룩한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이 담겼으며,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인 그의 빛나는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화보에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조정연과 첫째 아들도 함께 등장해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냈다.
세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화보는 출산 전 소중한 순간을 기록한 것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7월 둘째 출산 앞두고 뜨거운 반응
유혜주는 얼짱 출신 유튜버로 활동하며 꾸준히 팬층을 유지해왔고, 이번 만삭 화보 공개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첫째 아들에 이어 오는 7월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SNS에는 "임산부 중에 제일 예쁘다", "만삭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가족사진까지 완벽하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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