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짙어지는 7월, 새로운 하반기의 시작을 맞이해 ‘경기천자춘추(京畿千字春秋)’ 필진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2명의 필진이 6개월간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 분야별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전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경기천자춘추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성민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 △곽영붕 수원시체육회 종목단체위원장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소장 △권기철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 한국 편집국장 △권혁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장 △김태현 경기민예총 이사장 △김필국 실학박물관장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박원규 여주대 지방자치행정과 특임교수 △박은진 OBS 라디오 방송작가 △박현동 ㈔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 대표 △박현숙 국립농업박물관 학예전시실장 △송홍섭 대중음악가 △신유호 단국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양광석 몬스테라 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 △이경은 계요의료재단 계요병원 이사장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 △이은진 경기남부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책임교수 △정수지 힐링테라피스트·피아니스트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TS) 수석위원 △홍은화 수원환경운동센터 대표 (이상 가나다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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