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링티가 스포츠 음료 관심의 중심에 선 모양새다.
링티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6월 4주 차(22~28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관심도 점수가 0.3점 하락했으나 9.0점으로 1위를 이어갔다.
링티에 자리를 내준 포카리스웨트는 4주 연속 2위로 1위 탈환에 실패했다. 점수도 1.0점이 하락한 6.1점을 기록했다. 3위 몬스터도 0.4점 하락한 2.5점을 기록했다. 핫식스는 2.3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몬스터를 추격했다.
이밖에 파워에이드(2.0점), 레드불(1.3점), 게토레이(1.2점), 토레타(1.0점), 파워오투(0.7점), 이프로(0.5점), 이온더핏(0.1점) 순으로 5~11위를 형성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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