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전기차 3만5000대 ‘무상점검’ 발표. BMW그룹코리아
적용 대상은 출고 시점과 관계없이 국내에 공급된 3만5000여 대 전체다. 점검을 원하는 소유주는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예약한 뒤 차량을 입고하면 된다.
BMW·MINI, 전기차 3만5000대 ‘무상점검’ 발표. BMW그룹코리아
한편 BMW그룹코리아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관련 기반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수입차 업계 중 가장 많은 3030기의 충전기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까지 누적 4000기 구축을 목표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정비 역량 강화와 인프라 확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양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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