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경기적십자사)가 30일 제37대 회장으로 제종길 ㈔도신인숲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 선출자는 환경·생태 분야 전문가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제17대 국회의원, 13대 안산시장을 지내며 환경 정책과 공공 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안산시장 재임 당시 세훨호 참사 수습을 주도해 경기적십자사와 유가족 지원, 시민공동체 복원에 기여하기도 했다.
제 선출자는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인준 절차 후 직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3년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