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은 제9대 병원장에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은 6일 8대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 이임식과 신임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의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승임 안젤리카 신임 병원장은 본당, 성빈센트청소년회 등 다양한 사도직 소임을 수행했으며 성빈센트병원 재무팀장, 원무팀장, 정보지원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31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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