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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스1991은 전통 고추장이 가진 깊은 풍미와 발효의 가치를 바탕으로 해외 소비자들이 다양한 음식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소스 브랜드다. 한식뿐 아니라 양식, 퓨전 요리 등 여러 메뉴와 조화를 이루는 활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NOFLEX는 뉴욕에서 차별화된 K-푸드 경험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한국 음식의 정체성과 뉴욕의 다양한 식문화를 결합한 메뉴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글로벌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한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서울소스1991은 이번 협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뉴욕 기반 K-컬처 플랫폼 Meari도 참여해 7월 예정된 행사에서 서울소스1991과 함께 K-푸드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브랜드는 서울소스1991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개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SNS 콘텐츠, 팝업 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북미 소비자들에게 고추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유통 및 외식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서울소스1991 관계자는 “전통 고추장이 가진 발효 가치와 한국 고유의 맛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현대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브랜드 방향성”이라며 “NOFLEX와의 협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K-소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OFLEX 관계자도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한 맛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와 경험까지 함께 소비하고 있다”며 “서울소스1991의 전통성과 다양한 활용성은 새로운 K-푸드 경험을 만드는 차별화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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