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달청은 ‘2026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혁신 기술과 조달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 대상자로 선정한 기업 2곳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표창을 수여 받은 기업은 세이빙스토리와 에이트테크다.
조달청은 세이빙스토리가 재난 안전 분야 혁식제품 개발을 통해 국민 안전 확보와 공공조달 물품 질적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에이트테크는 인공지능(AI) 자원순환 로봇 등 혁신 기술을 통해 공공부분 녹색전환과 탄소 중립 실현을 선도했다고 판단했다.
권혁재 인천조달청장은 “연구개발과 혁신으로 대한민국 공공조달 경쟁력을 높여준 기업인들에 감사하다”며 “인천·경기 지역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조달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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