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연합뉴스) 김솔 기자 = 30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평택시 장안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인원 126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하는 한편, 대응 1단계(차량 31~50대의 대응이 필요한 경우)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해당 공사 현장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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