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 멤버 은상이 탈퇴한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나이트 멤버 은상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장기간의 휴식을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상은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건강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이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은상 본인을 비롯해 유나이트 멤버들 및 소속사와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상호 간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 끝에 유나이트는 은상을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확정했으며, 은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유나이트의 일곱 멤버와 은상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나이트는 2022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이하 파라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파라뮤직입니다.
먼저, 유나이트 멤버 은상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장기간의 휴식을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상은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건강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이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은상 본인을 비롯해 유나이트 멤버들 및 소속사와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그 결과, 상호 간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 끝에 유나이트는 은상을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확정하였으며, 은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해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유나이트의 일곱 멤버와 은상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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