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29일 자신의 SNS에 “5일 동안 같은 거울(five dayz same mirror)”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오프숄더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블랙 티셔츠에 루즈핏 데님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패션까지 소화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애니는 지난 5월(현지시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딸이다. 지난해 6월 ‘페이머스’를 발매하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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