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수, 강민아가 30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더세인트웨딩에서 열린 LG U+ 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7월4일 토요일 밤 10시5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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