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무인도 탈출 마지막 관문…성공할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모디세이, 무인도 탈출 마지막 관문…성공할까

일간스포츠 2026-06-30 13:35:59 신고

3줄요약
‘글로벌 루키’ 그룹 모디세이가 자체 리얼리티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공포 특집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30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노 엑시트’ 3회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인도 탈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 펼쳐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모디세이에게 주어진 마지막 무인도 탈출 기회”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마지막으로 (무인도) 탈출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히든 미션”을 제시하고, 이를 앞둔 멤버들은 두 손을 꼭 잡은 채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인다.

하지만 이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히든 미션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첸은 “난 진짜 못해!”라며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판저이는 급기야 울먹이는 모습을 보인다. 수런 역시 “와, 이거 너무한 거 같은데?”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이고, 이첸은 “이러다가 우리 진짜 귀신 만나면 어떡해?”라고 말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깊은 밤 무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 미션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멤버들은 놀라움에 비명을 지르며 “나가야 돼요. 여긴 지옥이야”, “이런 무인도에는 귀신이 살고 있을 것 같아”라고 외치는 등 혼비백산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왜 이런 프로젝트 하는 거야”라는 절규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공포가 공존하는 색다른 전개를 암시한다.

탈출 티켓을 걸고 진행되는 마지막 히든 미션이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 그리고 모디세이가 미션을 극복하고 무사히 무인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