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가 아시아 권역 서버 ‘Kings’이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레전드 매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제공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위메이드의 대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콘텐츠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인 e스포츠 대회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선수단과 한국 이용자들이 오프라인 현장에 참여해 경쟁하고 교류하며,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즐기는 MMORPG’라는 비전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경기는 위메이드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SOOP, 트위치, 페이스북 게이밍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경기 영상은 누적 조회수 약 10만 회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월드 챔피언십에는 아시아, 남미, 북미·유럽 등 글로벌 4개 서버가 참여, 서버별로 5개씩 총 20개의 최정예 클랜이 맞붙었다. ‘레전드 매치’에서는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Kings’와 한국 대표 선수단이 맞붙은 결과 ‘Kings’가 레전드 매치를 제패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앞으로도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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