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사단법인 '선한 영향력 가게' 회원 중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영세 자영업자 20명을 선정해 매장 경쟁력 강화를 돕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가게에는 인증 현판과 스티커를 제공하며,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홍보 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가게 운영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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