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감정이 얼굴 위에 남기는 미묘한 흔적에 집중하며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서로 다른 감정의 온도와 무드를 표현했다.
핑크 블러셔를 활용한 다양한 블러시 룩을 선보인 문가영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뷰티 화보를 넘어 감정의 흐름을 얼굴 위에 시각적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다. 문가영은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설렘과 끌림, 그리고 여운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문가영은 최근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tvN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문가영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이다”, “블러셔만으로도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구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화보 장인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 뷰티 필름은 ‘마리끌레르’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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