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뉴셀렉트는 남성 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히스트(HYSST)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뉴셀렉트는 이번 브랜드 론칭으로 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기존에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 트러블 솔루션 브랜드 이옴, 헤어 솔루션 브랜드 트리코닉스를 운영해왔다.
히스트는 남성 화장품 시장 성장에 맞춰 남성 그루밍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브랜드는 쉽고 효율적인 피부 관리 방식을 제안한다.
히스트는 남성 스킨케어를 일상 피부 컨디션 관리 시스템으로 해석했다. 세안 후 데일리 케어와 집중 케어를 아우르는 루틴 중심 제품을 구성했다. 복잡한 과정을 줄이고 효율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첫 출시 라인업은 데일리 루틴에 맞춰 피지, 각질, 모공 관리에 집중한다. 포어 스파클링 올인원은 토너, 로션, 에센스 기능을 하나로 합쳐 모공 케어와 유수분 밸런스를 한 번에 관리한다. 압축 스파클링 버블 기술을 적용해 사용성과 흡수력을 높였다.
트러블 필링 스왑은 데일리 루틴에 더하는 퍼포먼스 케어 제품이다. 기존 토너 패드를 면봉 타입으로 재해석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빅사이즈 스왑과 1회용 개별 포장으로 편의성을 높였고, 피지 케어와 피부 진정 포뮬러를 적용했다.
뉴셀렉트는 자체 스킨케어 기술력과 독자 성분을 제품 전반에 적용했다. 사용 편의성과 제품 경쟁력을 함께 높였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히스트를 통해 남성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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