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순백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사랑은 거창한 약속보다, 함께 웃는 특별한 순간들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계절속에 소중함을 배웁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류화영의 모습이 담겼다. 류화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부케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예비 신랑과 함께한 웨딩 스냅도 공개됐다.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손을 맞잡은 모습에서 예비부부의 설렘이 전해졌다. 특히 류화영의 왼손 약지에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