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난 29일 오후 11시 2분께 통영대전고속도로 경남 함양군 육십령터널 인근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6.5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트럭 일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2차로를 달리던 A씨가 갓길에 정차해 극심한 정체나 차량 통행에 방해는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 23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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