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0일 오후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1층 어울림마당에서 박성주 3대 본부장의 퇴임식을 연다.
국수본부장 임기는 2년이나, 지난해 6월 30일 취임한 박 본부장은 1년 만에 60세 정년을 맞아 물러나게 됐다.
후임 본부장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국수본은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현재 경찰청 역시 비상계엄 이후 1년 반 넘게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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