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류현진이 통산 9번째로 올스타전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KBO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드림 올스타를 이끄는 이숭용 SSG 감독은 김건우·조형우·정준재·오태곤(SSG), 장찬희·김도환(삼성), 손동현·전용주·허경민(이상 kt), 김진욱·박정민·현도훈·황성빈(롯데)을 추천했다.
나눔 올스타의 염경엽 LG 감독은 우강훈·구본혁·문성주·송찬의(LG), 류현진·이도윤(한화), 류진욱·전사민(NC), 한준수(KIA), 박준현·안우진·가나쿠보 유토·김건희(키움)를 선발했다.
이에 류현진은 2년 만이자 통산 9번째로 올스타전에 나선다. 감독 추천 선수로는 17년 만이다.
올해 입단 신인 장찬희, 박정민, 박준현은 올스타 새내기로 이름을 올린다.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