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여가 플랫폼 기업 놀유니버스가 7~8월 여름 극성수기 휴가철을 정조준해 해외 액티비티 반값 할인과 국내 오션뷰 숙소 파격 특가, 항공사 릴레이 라이브커머스를 총망라한 초대형 여가 보상 페스티벌을 가동한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NOL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는 29일 “본방사수급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국내 여행 및 문화 생활 혜택을 집약한 ‘NOLDAY(놀데이)’ 3주차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NOL은 다음 달 5일까지를 ‘해외 투어·액티비티 NOLDAY’ 주간으로 선포하고, 매일 오전 10시 정각에 해외 현지 주요 입장권 및 교통 패스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50% 할인 쿠폰’을 대량 살포한다.
이번 특가 라인업에는 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도쿄 스카이라이너 고속열차, 오사카 난카이 라피트 특급열차를 비롯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등 한국인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아시아권 킬러 콘텐츠들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 여행 출발 전 NOL을 통해 항공권이나 해외 숙소를 예약 완료한 유저에게는 현지 액티비티 상품에 추가 적용이 가능한 7% 연계 할인 리워드를 결합 제공해 여정 전반의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엔진인 ‘NOL 라이브’를 활용한 트래픽 락인(Lock-in) 전략도 한층 고도화된다.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홍콩 디즈니랜드 특가전’에서는 입장권 10% 단독 할인과 홍콩행 직항 항공권 타임세일을 동시 온에어한다.
이어 에어부산, 대한항공, 싱가포르항공, 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 등 글로벌 메이저 및 국적 항공사들과의 공식 협업 릴레이 라이브를 순차적으로 송출해 해외여행 공급망 경쟁력을 입증할 방침이다. 유저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본방 알림 신청, 매일 출석 체크, 구매 인증 미션 등 고도화된 인앱 이벤트를 연계해 풍성한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한다.
국내 여행 부문에서는 여름의 핵심 테마인 ‘바다여행’을 모티브로 전국 해안가 인근의 하이엔드 오션뷰 호텔, 리조트, 프라이빗 독채 풀빌라 라인업을 최대 81% 상시 할인된 요금으로 패키징했다. 특히 플랫폼 내 충성 고객층인 VIP 멤버십 ‘골드 클래스(Gold Class)’ 회원에게는 호텔 카테고리 전용 3% 추가 탑업(Top-up) 할인 쿠폰을 자동 발급해 차별화된 혜택을 부여한다.
아울러 6월 29일과 30일 오후 7시에는 각각 카시아 속초 호텔, 해비치 호텔&리조트·제주항공 연계 패키지를 NOL 라이브에서 단독 소싱해 선보이며, 실시간 방송 시청자들을 위해 선착순 10% 추가 할인 쿠폰을 동시 투하한다.
방학 시즌을 맞은 키즈·가족 단위 고객들의 실내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공연·전시 큐레이션도 촘촘히 구성했다. 관객 참여형 이머시브 뮤지컬 '고래밥 - 바다 대운동회'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기반의 뮤지컬 '숲속 100층짜리 집', 감성적인 패브릭오브제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 등 혹서기를 피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아동·청소년 타깃의 문화 콘텐츠 특가 라인업을 배치했다.
이 영역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총 1만 1000원 상당의 멀티 쿠폰팩이 선착순 리프레시 발급되며, NOL 플랫폼 내 티켓 카테고리 첫 구매 회원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2,000원 규모의 웰컴 기프트 쿠폰이 추가 지급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CMO)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고객들의 실질적인 지출 부담을 낮추면서도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글로벌 항공부터 현지 액티비티, 국내 독점 숙소 및 문화 콘텐츠까지 여가 전반의 밸류체인을 원스톱으로 엮어 혜택을 집중시켰다”며 “앞으로도 NOLDAY 캠페인과 고도화된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통해 유저들에게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여가의 새로운 인스퍼레이션을 제공하는 리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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