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출연자 이진영과 정희영이 부부가 됐다.
29일 정희영은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 꽃길만 걷도록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영과 정희영이 두 아이와 함께 결혼식장에서 미소짓고 있다.
결혼식 당일이었던 지난 7일 이진영은 자신의 SNS에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자녀가 있는 돌싱이었던 터 이진영은 “한 번의 아픔을 겪었기에 누구보다도 더 신중할 수 밖에 없었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축복이 없었다면 이렇게 넷이 함께 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사회 흔쾌히 봐주신 영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코미디언 김영희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이진영과 정희영은 MBN·ENA 예능 ‘돌싱글즈6’ 방송 후 현실커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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