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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후 추 당선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용인 반도체 팹 조성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며 이같인 메시지를 냈다.
추미애 당선인은 “속도전의 성패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달려 있다”라며 “태양광·풍력·조력·수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에 힘쓰겠다. 기업의 투자와 공장 가동이 전력 문제로 지연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ASML·AMAT·램리서치·TEL·KLA·ASM 등 글로벌 기업, 그리고 수천 개 소부장 기업이 집결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다. 이 심장이 더 힘차고 빠르게 뛸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며 “반도체 초격차 대한민국,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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