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정숙, 모태솔로 탈출 후 결별했다…"전 남친 안 잘생겼다"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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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정숙, 모태솔로 탈출 후 결별했다…"전 남친 안 잘생겼다" (촌장)

엑스포츠뉴스 2026-06-29 17:1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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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19기 정숙이 모태솔로를 탈출한 근황을 밝혔다.

2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 19기 옥순, 정숙, 영자가 출연해 근황을 나눴다.

19기 정숙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한 차례 출연했던 바.



이날 정숙은 "모태솔로를 탈출했다"는 깜짝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나솔사계' 종영 라방이 지나고 나서 만났다. 소개팅이 아니고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냐는 물음에는 "지금은 헤어졌다"고 답했다.

첫 연애의 애로사항을 묻는 질문에 정숙은 "너무 잘 맞을 땐 잘 맞았고, 안 맞을 때는 너무 안 맞아서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 정숙은 "개그 코드 잘 맞는 사람이 좋다"며 "제가 친해지면 엄청 얘기를 잘 하는데,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다"라고 말했다.

또 "외모 사실 조금 보기는 한다. 딱 처음에 보이는 게 외모니까. 그런데 사귀었던 분은 그렇게 잘생기진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웹툰작가로 알려진 영자는 현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에, 내가 생각보다 남자친구를 간절히 원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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