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은 30일 충북C&V센터에서 '2026년 건강기능식품 맞춤형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대전식약청 전경. (사진=김흥수 기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30일 충북C&V센터에서 '2026년 건강기능식품 맞춤형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
관내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품질관리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가 알아야 할 건강기능식품 법령과 기준 및 규격, 표시기준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영업자들의 건강기능식품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및 품질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흥수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