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식물성 원료 브랜드 '파이테라(PHYTERA)'를 론칭하고 제품 4종을 선보였다.
29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새 브랜드명은 식물(Phy)과 치유(Therapy)를 조합한 명칭으로, 자연 유래 원물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출시된 제품은 시럽형 1종, 분말형 1종, 액상형 2종이다.
제약업계에서는 전통적인 의약품 사업을 넘어 예방 의학적 관점의 생활 건강 시장이 커짐에 따라, 천연 원물의 기능성을 강화하고 제형을 다변화한 자체 웰니스 브랜드를 육성하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식물성 기반의 라인업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폴리뉴스 김진우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