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갤럭시코레이션과 손잡을 전망이다.
2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류준열은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을 논의 중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빅뱅 지드래곤(GD) 소속사로 잘 알려져 있다. 배우 송강호와 샤이니 태민, 가수 김종국도 소속돼 있으며, 최근에는 메이저리거 이정후까지 영입했다.
류준열은 지난해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1년 만에 또다른 소속사를 찾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행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UAA는 최근 배우 송혜교와 14년 만의 결별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류준열까지 떠나면서 빈자리가 더 커지게 됐다.
한편 류준열은 넷플릭스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아웃백'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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