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35분께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현재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차 등 장비 22대, 소방인력 55명이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3시32분께 초진했다.
이날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 주택 1동과 창고 등이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는 화재발생 9분 후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차량 운전자는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택 시민들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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