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공개된 게시물에는 환한 미소를 담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라는 짧은 글이 더해져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승아는 다양한 주얼리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에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은은한 미소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밝고 싱그러운 무드부터 절제된 분위기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청순하다”, “주얼리보다 윤승아 미모가 더 빛난다”,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다”, “화보 장인다운 소화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럭셔리’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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