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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방문 세차 브랜드 카라멜은 오는 7월 9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팝업스토어 ‘프리미엄 카워시 스테이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카라멜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에테르노 청담 등 고급 호텔과 주거단지에서 지정 세차 업체로 활약하며 하이엔드 차량 전문 출장 세차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카라멜은 120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을 받은 100% 정규직 디테일러가 방문해 세차를 진행하며, KAIST와 포항공대 출신 연구진이 개발한 스월마크 방지 공정과 상·하부 분리 타월 사용 등 프리미엄 기준에 부합하는 세차 품질을 자랑한다.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고가 수입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와 함께 운영되는 카라멜은 세차뿐 아니라 차량 관리, 정비, 매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잔존 가치를 보존하고 고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전문 차량 관리 앱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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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정판 세차권 상품을 선보인다. 내·외부 세차권, 프리미엄 왁스 코팅, 차량 전체 살균 서비스 등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현장 방문 고객이 카라멜 앱을 설치하면 무료 세차 쿠폰과 다양한 차량 관련 소품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현복 더트라이브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고객에게 프리미엄 세차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카라멜 세차의 체계적인 케어를 통해 차량 자산 가치를 보존하는 하이엔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스토어 및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카라멜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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