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하영이 우아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29일 오전 서울 신사동에서 프랑스 하이엔드 레더 브랜드의 아틀리에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하영은 감각적인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목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앞으로 길게 늘어지는 스카프 디테일의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착용했고, 톤을 맞춘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투피스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의상과 세련된 대비를 이루는 차분한 카멜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발목과 발등을 장식한 크리스탈 스트랩과 블랙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힐 샌들로 페미닌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가방과 톤을 맞춘 볼드한 골드 귀걸이와 심플한 뱅글 및 반지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고, 내추럴하게 흘러내리는 옆머리와 함께 깔끔하게 묶은 로우 번 헤어로 특유의 맑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하영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의 약혼녀 고등학교 교사 최가윤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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