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시느라…남편은 작곡가” (‘아침마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시느라…남편은 작곡가” (‘아침마당’)

일간스포츠 2026-06-29 12:10:56 신고

3줄요약
사진=KBS1

가수 나미애가 늦깍이 새신부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별부부전 코너에 나미애와 작곡가 김인효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20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신혼부부다.

나미애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며 “평생 입을 기회가 없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
 
사진=KBS1

그러면서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모셔야 해 결혼은 생각지도 못했다. 이게 운명인가 보다”며 “저보다 어머니를 더 잘 챙겨준다. 하늘이 준 선물 같다”고 남편 김인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인효는 나미애와 달리 한차례 결혼 경험이 있다. 그는 32세에 이혼 후 38년간 홀로 지내다 뇌경색을 앓기도 했던 과거를 고백하면서 “나미애는 나의 구원자 같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미애는 1986년 ‘사랑했던 너’로 데뷔해 2014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트로트-X’ 우승을 차지하면서 무명 생활 끝에 빛을 봤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