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인 줄…” 양상국도 경악한 세종대왕 스태미나 음식…신기루는 ‘눈 반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구더기인 줄…” 양상국도 경악한 세종대왕 스태미나 음식…신기루는 ‘눈 반짝’

스포츠동아 2026-06-29 11:28:3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TV CHOSUN

사진제공 | TV CHOSU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양상국이 세종대왕의 특별한 보양식을 보고 “구더기예요?”라며 경악한다.

7월 8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의 수라상과 숨겨진 미식 이야기가 공개된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의 밥상을 통해 역사를 풀어내는 미식 토크 예능이다.

첫 회에서는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 셰프 이연주가 세종대왕의 수라상을 재현한다. 여기에 사극 전문 배우 이민우가 세종대왕으로 등장해 몰입감을 더한다.

양상국은 “주상전하 납시오”라며 내시 연기에 과몰입해 웃음을 안긴다. 최태성은 “세종대왕은 자식이 무려 22명이었던 다산왕”이라며 그의 스태미나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어 이연주 셰프는 “정말 구하기 힘들었다”며 세종대왕이 즐겼던 특별한 보양식을 공개한다. 예상 밖의 비주얼에 양상국은 “구더기예요?”라며 질색하지만, 신기루는 흥미롭다는 듯 미소를 지어 상반된 반응을 보인다. 반면 지예은은 “나 먹었는데…”라며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최태성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슬픔에 빠진 세종대왕을 위해 아들 문종이 직접 차린 특별한 밥상 이야기도 전하며, 역사 속 가족애까지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