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자사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고객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써밋 컬처 살롱’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와인(Wine), 티(Tea), 향기(Fragrance)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 등이 포함된 것이다. 특히 회사는 지난 2022년 처음 시작한 ‘푸르지오 가든음악회’ 등도 확대 운영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컬처 살롱과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는 단순 시공을 넘어 입주 후 주거 문화까지 세심하게 케어하고자 하는 푸르지오의 자신감과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주거 공간 이상의 라이프 프리미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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