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29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9만2312장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번 앨범은 써클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Lemon Tang’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와 급상승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하츠투하츠는 컴백 첫 주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비롯해 ‘2026 MyK FESTA’,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무대에 올라 청량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초동 59만 장이라니 성장세가 대단하다”, “‘Lemon Tang’ 노래도 퍼포먼스도 중독성 있다”, “하츠투하츠 커리어 하이 축하”, “청량 콘셉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이번 활동 더 흥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7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 3일 KBS2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Lemon Tang’ 무대를 이어간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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