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아쿠아 디 파르마 향수와 함께 <얼루어 코리아> 7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앰버서더가 된 김우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푸른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를 완벽 연출했다. 지난 달 촬영된 이 화보에서 김우빈은 신비로운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촉촉한 눈빛과 건강한 자태로 감성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우빈은 이번 화보 촬영에 등장한 아쿠아 디 파르마 향수 컬렉션 중 ‘미르토 디 파나레아 EDT’를 가장 즐겨 사용한다고! 6월 29일 <얼루어 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지털 커버 2종과 무빙커버를 선보이며 추후 아쿠아 디 파르마와 함께한 김우빈의 뷰티 필름, 숏폼 등의 콘텐츠는 웹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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