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을 자축했다.
윤승아는 28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넘버 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가 담겼다. 흰 셔츠를 입은 김무열과 검은 드레스를 착용한 윤승아는 케이크 앞에 나란히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케이크의 초에 불을 붙인 뒤 함께 촛불을 끄며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김무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후 글로벌 순위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하는 자리로 보인다. 부부는 소박한 파티를 통해 작품의 흥행을 함께 기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3주차(6월 15일~21일) 11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3주 연속 글로벌 톱10 쇼(비영어) 부문 1위를 지켰다.
1~2주차 시청수 2750만회를 합산한 누적 시청수는 3930만회로, 역대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6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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