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장항준·윤종신 통했다… ‘해투’, 첫방 전 릴스 14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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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장항준·윤종신 통했다… ‘해투’, 첫방 전 릴스 1400만 돌파

일간스포츠 2026-06-29 08:2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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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사연과 음악을 함께 나누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년간 사랑받았던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만큼 방송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콘텐츠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해투’ 공식 SNS에 게재된 0회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과거 방송 영상과 챌린지 콘텐츠 등이 고른 관심을 받으며 누적 조회수 약 1400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클릭비 완전체가 등장한 릴스 영상은 공개 21시간 만에 조회수 125만 회를 넘기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6월 28일 집계 기준)

‘뿔테 3인방’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은 공식 SNS를 통해 팬들이 요청한 챌린지에 직접 참여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츠 미’, ‘니가 좋아’ 등 다양한 챌린지 영상 역시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온라인에서는 “세 사람 조합이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린다”, “릴스만 봐도 본방송이 기대된다”, “예전 감성에 새로운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챌린지에 진심인 모습이 보기 좋다”, “계속 보다 보니 어느새 본방 날짜를 기다리게 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해피투게더’ 명장면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레전드 영상들이 잇따라 재조명되며 오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청자들의 관심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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