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신체 밀착’ 비판 쏟아지자, 결국 이현이 남편 등판 [IS하이컷]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해나 ‘신체 밀착’ 비판 쏟아지자, 결국 이현이 남편 등판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6-28 21:10:55 신고

3줄요약
사진=송해나 SNS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현이 부부와 찍은 사진을 놓고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가 등판했다.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이현이, 홍성기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해나는 홍성기의 팔짱을 끼고 어깨에 기댄 상태였고, 이현이가 그런 송해나를 째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의 머리 위에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는 문구가 달려 유쾌한 상황극을 연출했다.

이후 이를 놓고 송해나의 스킨십이 너무 과했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한 누리꾼은 “팔을 너무 가슴쪽으로 붙이셨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송해나는 대댓글을 통해 “맞네~~~ 확인ㅋㅋㅋㅋ”이라고 재치있게 받아쳤지만, 이후에도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결국 이 게시물에는 홍성기까지 등판했다. 이현이가 “내꺼얌”이라고 남긴 댓글에, 홍성기는 “내가...?”라고 답글을 달며 장난삼아 연출된 사진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현이와 홍성기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