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에서 28일 불이 난 모습. / 뉴스1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7시 41분에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8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인력 124명, 차량 35대를 동원해 불을 잡고 있다.
현재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지만, 한 층이 그을리고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은 후 인명 피해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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