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기택이 첫 갯벌에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2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기택이 새 멤버 합류 후 처음으로 갯벌에 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기택은 이준, 딘딘과 함께 갯벌을 마주하게 됐다.
이기택은 갯벌이 처음이라고 하더니 갯벌에 입장하자 "시원하다"고 말했다.
갯벌에 우뚝 선 이기택은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갯벌을 마음에 들어 했다.
그때 김종민이 문세윤, 이용진을 데리고 등장하며 "너희는 끝났다. 내가 장비와 제갈량을 데려왔다"고 소리쳤다.
딘딘은 무인도에 7시간 있었던 이용진을 보더니 "용진이 형이 말을 잃은 것 같다"고 했다.
이용진은 "몸이 힘들고 이런 것보다 멤버십 버라이어티인데 멤버가 없으니까"라고 외로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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